'엔'이라는 이름에 '연회, 인연, 원'의 소망을 담아, 방문하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다정하게 감싸안듯이 환대하는 마음.

방문하시는 고객님께 감사하며,
다정하게 감싸안 듯이 환대하는 마음.

엔 그룹의 원점에 있는 것은 방문하시는 고객님께 감사하며, 다정하게 감싸안 듯이 환대하는 마음.
심플하면서 강력한 '엔'은 파문과 같이 계속 퍼져나갑니다.
'연회' 맛있는 요리와 술을 둘러싸고 모여 즐긴다.
'인연' 고개님과의 만남, 식문화를 통해 피어나는 사람과 사람의 정에 감사한다.
'원' 원만, 행복, 식문화의 고리를 전세계로 넓혀 간다.
엔만이 가능한 식문화 브랜딩 컴퍼니를 목표로 계속 나아가겠습니다.